Skip to main content

어젯밤 저는 휴스턴에서 열린 축구 경기를 직접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. 어린 시절 이곳에서 태어났지만, 휴스턴에서 프로 축구 경기를 현장에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. 그 첫 경험이 이렇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것에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.

특히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선수 손흥민 선수를 직접 볼 수 있었던 것은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. 같은 한국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그를 응원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더욱 감동적이었습니다.

이번 기회는 제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상공회의소(KACC)를 통해 가능했습니다. KACC의 일원으로서 지역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할 수 있었고, 서로 응원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. 이러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휴스턴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으로서, 그리고 한인 커뮤니티의 일원으로서 이런 의미 있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. 앞으로도 KACC와 함께 더 많은 훌륭한 행사와 만남에 참여하며, 이 따뜻한 공동체 안에서 계속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.

항상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